(주)WIN-WIN(윈윈), 대한탐정협회 제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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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탐정회사 법인기업 산업체 범죄 공동연구 대처키로

▲대한탐정협회(박민호 사무총장)와 탐정법인(주)WIN-WIN윈윈(류형복 대표이사)이 제휴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탐정협회]

경찰 출신 단체법인 대한탐정협회와 탐정법인 (주)WIN-WIN윈윈 이 지난 22일 성남시 소재 윈윈사무실에서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주식회사 윈윈은 국내 및 해외를 무대로 탐정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토대로 2020년 탐정법인을 설립하여, 불법감청설비탐지업 등록을 마치고 현재까지 왕성한 기업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업무 협약 내용은 △㈜윈윈으로 추천받은 임직원 에게 대한탐정협회에서 실시하는 전교육과정 수업료 감면 장학 혜택 제공 △㈜윈윈 임직원 탐정 직무능력(탐정사 자격증 취득)기회 제공 △협회와 ㈜윈윈 상호간 우호 증진을 위한 업무 교류 진행 등이다. 류형복 (주)WIN-WIN윈윈 대표이사는 "특전사 전역 후 탐정활동을 시작하여 탐정최고위과정을 수료하고, 최근 대한탐정협회에서 임직원대상으로 실시하는 탐정사 자격을 취득하는 등 탐정업을 한 단계 업그레드 시킨 인물이다. 현재 가천대학에서 탐정실무과정까지 개설하면서 후배양성을 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박민호 사무총장은 “대한탐정협회에서 실시하는 탐정사 자격시험은 대한탐정협회 교육원에서 매월 말에 실시하고 있다. 현재 온라인으로 동영상 강의를 준비하고 있다”며 “신용정보법 개정으로 ‘탐정’ 명칭이 허용되고 탐정의 영업활동이 가능해짐에 따라 교육의 중요성이 대두 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협회에서 전문적인 탐정을 양성시키고자 하며, 특히 교수진은 수사형사 부서에서 추적 감시로 명성을 떨친 강력계 형사출신들이 협회에서 실시하는 탐정교육을 전원이수 하고 탐정사자격을 취득한 전직경찰들로 교수진을 형성하여 탐정실무 교육을 현장감 있게 펼치고자 한다"고 말했다. 특히 양기관은 현재까지 다져진 많은 탐정조사 경험으로 산업체 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사고에 주목하고있다. 국내에서 기업을 운영하다보면 여러가지 애로사항이 발생하하지만 모두 수사기관에 신고할수 없었는데 이제 탐정영업이 가능해짐에 따라 기업체에서 문의가 증가하고 있어 양기관은 산업스파이 등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연구 및 공동 조사 등을 강화키로 했다. 한편, 대한탐정협회는 제1회 탐정사 민간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내달 27일까지 탐정지원자를 모집한다. 일반인,전,현직 경찰, 제대군인, 대학생, 법률사무원 등 대한민국 만18세 이상인 사람이면 학력 경력 상관 없이 모두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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