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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ub
2023년 7월 18일
In 일반 게시판
안녕하세요. 여기 후기들 보고 있자니 마음이 짠하였습니다. 저는 8월 중순에 예약만 해 놓은 사람입니다. 답답하기도 하고 잠도 못 이루고 있어 8월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늦은 시간 후기들을 읽어보고 저도 반드시 잡아야겠다는 마음의 확신이 생겼습니다. 마음의 위로와 희망을 품고 잠 못자는 날들을 빨리 벗어나고 싶습니다. 윈윈 탐정이 더욱 신뢰가 생기고 저도 반드시 성공해서 여기 후기 꼭 남길 생각으로 후기는 아니지만 각오를 적어봅니다. 반드시 잡아서 저의 억울함을 풀고 이 생활을 벗어날 것입니다. 화이팅! 입니다. 여러분, 저의 후기도 기다려주세요. 반드시 승리할겁니다.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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